
An original Fictures serial
회귀자가 버린 미래를 장례합니다
죽은 미래 한 구마다 새로운 재난 단서, 한시적으로 빌리는 유품 기술, 72시간 안에 갚아야 할 마지막 의무가 열린다. 한윤서는 회귀자들의 성공 뒤에 버려진 피해를 장례하며, 자신이 한때 그 은폐에 가담한 빚도 한 건씩 갚아 간다. 사건은 해결되지만 장례가 끝날수록 윤서 자신의 미래 시체 세 구와 회귀 독점의 중심에 가까워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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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0 episodes
- Language
- KO
- Series
- Ongoing
About the story
불법 미래장례사 한윤서가 회귀자들이 버린 실패한 시간선의 시체를 장례하고 그 마지막 의무를 수행하며, 자신의 얼굴을 한 세 구의 미래 시체와 도시 재난의 원인을 추적하는 회귀 판타지 미스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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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isodes
- Episode 1
죽은 미래가 세 번 노크했다
죽은 미래는 세 번 노크했다.
published1,877 wordsRead episode - Episode 2
첫 홈은 끝이 아니었다
비는 흰 소금만 피해 갔다.
published2,103 wordsRead episode - Episode 3
열두 분의 터널
04시 05분, 철문은 한 사람 너비로 열려 있었다.
published1,514 wordsRead episode - Episode 4
몫의 진술
05시 10분, 대합실 구석의 방수판이 진술대가 되었다.
published1,513 wordsRead episode - Episode 5
노란 장화가 없는 자리
05시 50분, 하부 배수조 구역의 물은 열한 초에 한 번 불었다.
published1,512 wordsRead episode - Episode 6
옮겨진 하중
06시 15분, 회신이 반증보다 먼저 도착했다.
published1,528 wordsRead episode - Episode 7
여덟 분의 대피
06시 28분, 통제선 테이프가 남측 계단 앞에서 젖은 채 빛났다.
published1,502 wordsRead episode - Episode 8
장부를 놓는 손
06시 37분, 문 아래 공간의 손전등 불빛이 은빛 받침을 노려보고 있었다.
published1,512 wordsRead episode - Episode 9
일 분
06시 39분 40초, 받침의 비명이 끊겼다.
published1,511 wordsRead episode - Episode 10
첫 번째 장례
07시 10분, 남천 장례소의 봉인 테이프가 입회 해제의 서명 아래 걷혔다.
published1,580 wordsRead episod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