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화부터 결말까지 이어지는 이야기
Fictures의 한국어 카탈로그는 한 장면만 소비하는 짧은 발췌가 아니라, 인물의 선택과 결과가 다음 화로 이어지는 연재소설을 모읍니다. 각 작품 페이지에서 줄거리와 장르, 공개된 화 수를 확인한 뒤 첫 화부터 순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.
Korean originals
미스터리, 성장형 판타지, 무협, 로맨스와 힐링까지 Fictures의 한국어 오리지널 웹소설을 무료로 읽어보세요. 작품 소개에서 첫 화부터 순서대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Fictures의 한국어 카탈로그는 한 장면만 소비하는 짧은 발췌가 아니라, 인물의 선택과 결과가 다음 화로 이어지는 연재소설을 모읍니다. 각 작품 페이지에서 줄거리와 장르, 공개된 화 수를 확인한 뒤 첫 화부터 순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.
단서와 추리를 좋아한다면 미스터리·스릴러, 단계적인 성장과 규칙을 즐긴다면 성장형 판타지, 문파와 강호의 질서를 원한다면 무협, 관계의 회복을 따라가고 싶다면 로맨스·힐링 모음부터 살펴보세요. 짧은 완결작 모음은 한 번에 끝까지 읽고 싶은 독자를 위해 따로 골랐습니다.
지금 읽을 수 있는 작품
거짓말 하나를 바쳐야 문이 열리는 13층에서 기록관 민라온은 진실보다 위험한 침묵을 고른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방출 직전 포수 최재하는 미래 대신 투수의 두려움이 바꾸는 다음 공 하나만 읽는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F급 감정사 정미라는 토벌 의뢰서의 검은 덧글에서 길드가 숨긴 두 번째 목표를 읽는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
매 화 위작 하나가 조각 종합으로 판독되는 페어플레이 감정 미스터리. 판독에 쓰이는 근거 두어 개에서 네 개는 반드시 앞서 평범한 장면에 심어지고,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며, 종합 장면에서 출처가 호명된다. 판독이 쌓일수록 일지를 아는 또 다른 손 — 위작을 만드는 첫 수제자 — 의 윤곽이 드러난다.

실제 정강의 변을 마음대로 뒤집지 않으면서도, 목판의 칼자국으로 거짓 문서를 읽는 한 판각공의 선택이 기록에서 지워질 사람들의 생사를 바꾸는 추적 생존 무협. 매 화 하나의 위조와 하나의 무공이 맞물리고, 작은 구출의 통쾌함 뒤로 무너지는 수도의 시간이 한 칸씩 다가온다.
괴수 보호사 조은채는 공격 등급 S인 새끼 괴수가 사실 소리를 무서워한다는 것을 알아챈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도연우는 미래가 아니라 물건에 남은 이동 흔적으로 내일 끊길 길을 알아내고 시장을 살린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도시 전체에 생존 시스템이 덮인 첫 새벽, 응급구조사 서이안은 점수보다 사람을 분류해야 한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침수 미궁의 지도를 그리는 짐꾼 윤해준은 보물보다 먼저 실종된 광부들의 퇴로를 찾아야 한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불꽃의 목소리를 듣는 대장장이 마루는 왕실이 주문한 처형검의 마지막 담금질을 거부한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은퇴 헌터 강도하는 재채기 한 번으로 동네를 태울 아기 용을 재우며 처음으로 도움을 청한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
매 화 섬의 위기 하나가 지식 묶음 — 두어 개에서 네 개의 심어 둔 조각(노트 항목, 물때와 뱃길, 응급 간호술) — 으로 해결되는 페어플레이 생활 의학 드라마. 조각은 반드시 앞서 평범한 장면에 심기고,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며, 해결 장면에서 출처가 호명된다. 그리고 매 해결이 섬 노인들의 기록을 수확하는 보이지 않는 설계자의 흔적 하나를 더 드러낸다.
야간 프런트 배선오는 다섯 규칙만 적힌 호텔에서 존재하지 않는 여섯 번째 위반자를 맞는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모든 행동이 중계되는 세계에서 한겨울은 후원 메시지에 답하지 않는 유일한 생존자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문하람의 세탁소는 옷의 얼룩과 함께 기억의 통증만 옅게 만들 수 있지만 사실까지 지울 수는 없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악녀로 몰린 재무관 엘린은 눈물 대신 피해 장부와 돌려줄 토지 문서를 공개한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역무원 임세경은 자정부터 17분을 반복할 때마다 승객 한 명의 얼굴을 잊는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몰락 가문의 번역관 윤세령은 황태자의 청혼서 첫 줄에 결혼이 아니라 이혼 조건을 적는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완결 원고 속 편집자로 깨어난 백단아는 첫 장에 있어야 할 주인공의 이름이 통째로 지워진 것을 발견한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국선변호사 신도윤은 매일 새벽 기록에서 한 문장이 사라지는 사건의 첫 공판을 맡는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
매 화 표행 하나가 계약대로 완수되는 로드 무협. 습격과 봉쇄와 배신이 길을 막을수록 석운담의 등에 진 무게는 걸음마다 침(沈)으로 가라앉아 내공이 되고, 완수된 표행마다 상로를 좀먹는 위장 습격의 설계가 물증 한 조각씩 드러난다. 짐은 반드시 닿는다 — 그리고 닿을 때마다 몸은 그 무게를 기억한다. 시즌 말, 짐꾼의 걸음이 상회 총회의 권력을 뒤집는다.
연습생 나유진은 탈락자 영상의 삭제된 음성에서만 제작진의 순위 조작 신호를 듣는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전패 기록의 전략가 유태오는 이긴 카드는 사라지고 진 카드만 기억을 얻는 덱을 물려받는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의료기기 기사 오수빈은 폐쇄된 병원에서 환자 기록을 재생하는 고장 난 심전계를 수리한다. 첫 화는 하나의 선택과 국소적 보상을 완결하고, 그 대가가 다음 연재 압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웹소설을 약속한다.

버려진 아이가 무너지는 대신 웃음을 선택하고, 그 웃음을 매일의 수련으로 증명하며, 화산파 안팎의 시험을 하나씩 넘어 마침내 공개 비무대회에서 인정받는 따뜻한 성장 무협.

죽은 미래 한 구마다 새로운 재난 단서, 한시적으로 빌리는 유품 기술, 72시간 안에 갚아야 할 마지막 의무가 열린다. 한윤서는 회귀자들의 성공 뒤에 버려진 피해를 장례하며, 자신이 한때 그 은폐에 가담한 빚도 한 건씩 갚아 간다. 사건은 해결되지만 장례가 끝날수록 윤서 자신의 미래 시체 세 구와 회귀 독점의 중심에 가까워진다.